200807: 타이완 타이페이 / 이국의 짧은 밤 낯선 천장

타이페이 역 근처 풍경들.
중정기념관이 있는 자유광장 정문.
타이페이의 야경. 오토바이가 많다.

마천루에 올라 세상을 내려다보는데,
갑자기 눈앞이 뿌옇게 흐려졌다.
 
이제 괜찮을 줄 알았는데
세상이 아롱아롱 슬프게 다가오는 바람에
그만 또 눈물이 났다.
龍山寺에서 기도하는 사람들.

타이완의 맛있는 먹을거리들.
이번 여행을 도와준 친구 Tai Chia Yun.
그녀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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